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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교육원, 9차 건설클레임·분쟁해결과정 개설
2018년 10월 01일 (월) 09:11:53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건설기술교육원(원장 전병국)은 오는 11∼12일 이틀 간 서울 역삼동 KG타워 서울분원에서 제9차 건설클레임 및 분쟁해결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부동산 신탁관련 주요 법률 문제, 건축행정법, 민간도급계약 주요 쟁점 및 분쟁사례, 주택정비사업 참여에 따른 법률적 리스크 분석까지 민간건설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정보가 폭넓게 제공된다.

법무법인 율촌 부동산그룹의 박주봉 변호사를 비롯해 이강만ㆍ정유철ㆍ한수연ㆍ김태건 변호사와 황문환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선다. 사전에 클레임 관련 자문의뢰서를 제출하면, 해당분야 강의시간에 담당 변호사 및 전문위원이 자문을 제공한다.

이 과정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42조에 의거한 설계시공기술자 또는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전문교육 16시간으로 인정되며, 교육비는 30만원으로 고용노동부 사업주 환급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www.kicte.or.kr)를 통해 실시하며 기타문의는 전화번호(032-460-017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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