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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협, 원자력 엔지니어링 기술자 경력오류 자진신고
2018년 09월 27일 (목) 10:03:45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는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발주청 출신 엔지니어링기술자를 대상으로 잘못 신고된 기술경력에 대한 자진신고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자진신고는 최근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에서 추진한 원자력분야의 발주청 퇴직 엔지니어링기술자의 허위 경력신고 실태 점검을 실시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국무조정실의 실태점검에서는 다수의 허위신고자 확인됐으며, 엔협은 실태점검을 받지 않은 발주청 출신 엔지니어링기술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고 대상은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조 제7호’에 해당하는 원자력분야 발주청 출신 전ㆍ현직 엔지니어링기술자 가운데 기술경력을 부적정하게 신고한 자다.

신고방법은 엔협 홈페이지 엔지니어링기술자 경력확인서(별지 제14호서식)에 잘못 신고한 발주청 소속 당시 기술경력에 대해 사실대로 재작성해 재신고 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에 신고할 때에는 허위경력 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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