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6.22 금 16:35
> 뉴스 > 뉴스 > 기업∙ 공기업∙ 협∙단체
     
대우건설 조직개편…CFO에 김창환 전무, 권한 확대
남북경협 위한 북방사업지원팀 신설
2018년 06월 09일 (토) 06:52:34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게 된 대우건설이 8일 일부 조직개편과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김창환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

    대우건설의 CFO는 지금까지 재무관리본부만 맡았으나 앞으로는 재무관리본부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하며 권한과 책임이 확대된다.

    대우건설은 또 기술연구원에 4차 산업혁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건설팀을 신설하고, 전략기획본부 내에는 남북경협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북방사업지원팀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신임 주택건축사업본부장에는 기존 감사실장을 담당해온 조성진 전무를, 감사실장에는 서대석 상무를 직무대리로 각각 임명했다.
 

허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국토해양신문(http://www.kook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7 성우빌딩 5층 (여의도동 15-12) , 관리자메일 : hkh@kookto.co.kr , 대표 : 허광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전화 : 02-783-0008 팩스 : 02-783-2281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53 , 사업자번호 : 107-13-70831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회
Copyright 2007 국토해양신문.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