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21 금 14:56
> 뉴스 > 뉴스 > 건설·부동산
     
현대건설, '대치쌍용2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2018년 06월 04일 (월) 08:46:39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쌍용2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일 열린 대치쌍용2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196표를 얻어 155표를 얻은 대우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364개구 규모인 대치쌍용2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35층, 6개 동, 560가구 단지로 탈바꿈한다. 공사비는 약 1천821억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명은 '디에이치 로러스'로 확정했다.

    현대건설은 지상 100m 스카이브릿지와 단지 입구 전체를 연결한 대형 문주 등 특화설계를 제시했다. 430가구에는 테라스 특화 평면을 적용하고 가구 전체가 양재천을 조망할 수 있도록 동을 배치한다.

    현대건설은 앞서 조합에 가구당 1천만원의 이사비를 제공하기로 했다.

    분양방식도 선분양, 후분양, 선임대 후분양 등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허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국토해양신문(http://www.kook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7 성우빌딩 5층 (여의도동 15-12) , 관리자메일 : hkh@kookto.co.kr , 대표 : 허광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전화 : 02-783-0008 팩스 : 02-783-2281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53 , 사업자번호 : 107-13-70831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회
Copyright 2007 국토해양신문.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