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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키스톤, 2018년 힘차게 출발
제주도서 시무식 2박3일 워크샵 진행
2018년 01월 08일 (월) 09:45:35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지난 3년 연속 수주목표를 달성한 영화키스톤이 2018년을 ‘더 큰 희망으로, 더 큰 미래로!’ 로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주)영화키스톤 건축사사무소(회장 김인구, 이하 영화키스톤)는 제주도에서 지난 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한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

특히 영화키스톤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다짐하고,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혁신으로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18년 시무식을 제주도 한라산 산행으로 시작, 올 한해 힘찬 의지를 다진 영화키스톤은 2박3일동안 본사 임직원 70여명은 사라오름 등산, 우도, 올레길 산책 등을 함께 하며 직원 화합은 물론 무술년 새해 힘찬 의지를 다졌다.

오는 25일 창립 24주년을 맞이하게 될 영화키스톤 김인구 회장은 신년사에서 “영화키스톤은 지난 1994년 창립이후 대한민국 CM과 역사를 함께 하며 국내 최고기업으로 도약을 거듭해 왔다”며 “올 주택부문 신규수주 감소와 SOC예산 감소 등으로 건설수주 감소세 심화, 민간 건축부문의 부진 등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대비 더 감소될 예상되며 건설경기 위축이 우려되고 있으나 외부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고 목표달성을 위해 역량을 최대한 발휘, 더 큰 도약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김 회장은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통한 끊임없는 혁신과 목표달성을 위한 열정으로 철저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지난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도약을 위한 힘찬 나래를 펼쳐 올해 한단계 발전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키스톤은 지난해 말 건진법에 의한 최우수 현장으로 아산중앙도서관 현장을, 우수현장으로 평택화력지원막사 현장, 주택법 우수현장으로 시흥호반아파트을, 전력법 우수현장으로 속초대림아파트 현장을 시상했다.

또 영화키스톤이 현재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성실하게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감리원 중 최우수 기술자로 군포 군포이마트/주차장의 문영철 책임감리원을 최우수 기술자로 선정하고 김포대우아파트 현장 김삼중 등 5명의 감리원을 우수기술자로 선정, 표창장과 부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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