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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설협회, 3개 지회 창립
서울남부지회, 서울서부지회, 대전·충남지회
2017년 11월 20일 (월) 08:59:36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한국가설협회(회장 조용현)는 ‘회원사를 위한 협회,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한 전국 지회 설립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14개 지회 설립을 목표인 가운데 10개 지회가 창립되었다.

지난 11월 13부터 15일까지 지회 설립을 위한 회원사 모임을 가졌으며, 서울남부지회장에는 기호가설산업(주) 이명형 대표, 서울서부지회장에는 (주)미래엔지니어링 원종석 대표, 대전·충남지회장에는 동성가설산업(주) 이현승 대표가 선출되었다.

이번 모임에서 한국가설협회는 대한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등과 공동으로 개최한 ‘건설현장 가설기자재 품질관리제도 및 정책’ 설명회 결과 등 협회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 보고 및 다양한 현안문제를 설명·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협회는 지회설립을 통해 “협회와 회원간 긴밀한 협조와 단합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일선현장에서 불법불량 가설기자재가 추방될 수 있도록 자정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별 회원사간의 단합 및 정보공유의 자리로 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지역별 지회설립은 협회의 역점사업으로 전국 지회 설립이 마무리 되면 협회와 회원사간 유대관계가 더욱 공고해 질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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