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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베트남 다낭에 안착…APEC 정상외교 돌입
APEC 기업자문위원들과 만나…APEC·아세안 정상들과 비공개 대화
2017년 11월 10일 (금) 16:07:43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을 마치고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외교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박2일간의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10일 오후(현지시간) 두번째 순방대상국인 베트남에 안착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베트남 중부 항구도시인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 우리 측 이혁 주 베트남 대사 내외와 베트남 측 교육부장관, 인민위원회 부의장의 영접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이어 아·태경제협력체(APEC) 기업자문위원회(ABAC) 위원들과 만나 대화를 나는 것으로 APEC 정상외교 일정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은 또 APEC 21개 회원국 및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정상이 참석하는 비공식 대화와 갈라 만찬에 참석한다.
   
▲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외교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중부 항구도시인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해 꽃다발을 건네받고 있다.

올해로 25차를 맞는 1989년 창설된 아·태지역 최고의 경제분야 협의체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21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이틀째인 11일 APEC 정상회의에 참석, 우리 정부의 '사람중심 지속성장' 전략을 소개하며 APEC 차원의 포용성과 혁신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문 대통령은 10∼11일 APEC 정상회의 기간 시진핑 중국 주석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하는 데 이어 베트남과도 정상회담을 추진 중이다.

문 대통령은 12일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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