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21 화 15:55
> 뉴스 > 뉴스 > 기업∙ 공기업∙ 협∙단체
     
LX, 공간정보 창업 지원 통해 혁신성장 선도
10개 팀 선정, 창업지원금 총 4억 원 등
2017년 11월 09일 (목) 10:49:53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공간정보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새 정부가 제시한‘혁신 친화적 창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이는 국토교통부와 공사가 추진하는 ‘공간정보 기반 창업지원’의 일환으로‘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성은 풍부하나 자금 등 기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여 공간정보 분야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공사는 지난 7월부터‘제2회 LX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여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10개 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마이샵온샵(대표 최대헌)이 창업기업 부문, 조인성 씨가 예비창업자 부문에 각각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종 선발된 10개 팀은 창업지원금 총 4억 원과 함께 공간정보분야 창업에 필요한 공공데이터 등을 제공받고, LX공간정보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계획을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고,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명식 사장 또한“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10개의 아이디어가 창업까지 연결돼 공간정보를 활용한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11월 9일 LX 전주 본사 8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공사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나가기 위해 준정부기관 최초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정부와 1:1로 창업자금을 조성하고 매년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기업 10곳을 지원해오고 있다.

허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국토해양신문(http://www.kook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7 성우빌딩 5층 (여의도동 15-12) , 관리자메일 : hkh@kookto.co.kr , 대표 : 허광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전화 : 02-783-0008 팩스 : 02-783-2281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53 , 사업자번호 : 107-13-70831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회
Copyright 2007 국토해양신문.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