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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국민안전 위해 힘 보탠다
행안부와 국가지점번호 확대설치 업무협약 체결
2017년 09월 13일 (수) 08:55:14 허문수 기자 hms@kookto.co.kr

국가 공간정보를 선도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국민 생활안전을 위해 정부에 힘을 보탠다.

LX공사는 12일 서울정부청사 행정안전부 CS룸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국가지점번호 확대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전력공사(사장 조익환)와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회장 김용훈)도 같이 참여해 뜻을 같이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송전탑 2만기에 대한 국가지점번호 검증수수료를 30%감면하기로 약속했으며, 국가지점번호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으로 자동 연계하는 서비스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또 국가지점번호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구와 국가주소정책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명식 사장은“국민건강을 지키는 생활안전 강화는 공공기관의 당연한 의무”라며“국가의 안전정책에 공사가 먼저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지점번호란 국토를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나누어 지점마다 부여한 번호로 산악이나 해안 등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의 위치를 표시한다. 낮선 지역에서 재난이나 사고 등 응급상황 시 국가지점번호를 인식한다면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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