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12.4 일 15:08
국토부 장관 교체 유력…후임자는?
국토부 1차관…뭔가 믿는 게 있나...
강호인 장관 국토부에서 동문회 잔...
“국토부 인사정책…장관 직무유기 ...
해양수산부, 정부부처 중 정규직 ...
朴대통령, 金해임건의 수용불가…"...
‘8.16 개각’ 국토부 인사정책...
개각이후 국토부 누가 뜨고-질까?
국토부 인사…‘S大 출신’에 물어...
개각이 국토부 인사숨통 틔워줄까?
새해 예산 400조5천459억 확정
정부안보다 1천505억 감액…소득세 최고세율 40%대로
올해 예산보다 3.7% 증가…누리과정 8천600억 증액
우리나라 내년도 나라살림 규모가 400조5천459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상 처음으로 예산이 400조원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400조6천964억원에서 1천505억원이 감액된 예산안 수정안을 상정해 표결 처리했다. 올해 예산안보다 14조1천억원(3.7%) 정도 늘어난 규모다. 당초 정부안의 총지출 가운데 4조1천979억원이 감액됐고, 4조475억원이 증액됐다. 예산안은 법정처리시한인 2일 자정을 3시간 57분 넘겨 처리됐다.
국토부 장관 교체 유력…후임자는?
강호인 교체사유 특별히 없어…‘최순실 게이트’가 변수
친박 출신 후보 탈락…부처출신 5~6명 후임 장관 물망
최순실 게이트’ 파문 이후 정치권에서 새 총리 선임 절차가 구체화 되면서 강호인 국토부장관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취임이후 성과만을 보면 강 장관은 특별히 교체사유가 없다는 평이 우세하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파문 수습책으로 개각이 단행될 경우 안심할 수 없다는 평이 대세다. 이와 함께 후임 장관으로 외부 낙하산보다 국토부 출신 우대론이 고개를 들며 5~6명이 후보로 거론된다.
내년 예산안 확정…SOC 4천억 확대
정부안 대비 3개 분야 감소…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40.4%
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사상 첫 400조원, 이른바 '슈퍼예산' 시대가 열리게 됐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 예산안 기준 정부 총지출은 400조5천억원으로 당초 정부안 대비 2천억원 감소했다. 이는 전년인 올해 예산안 기준 총지출에 비해서는 3.7% 증가한 것이다. 당초 정부안에서 SOC 예산은 8.2% 감소하면서 2년 연속 삭감이 예정됐었지만 국회 논의를 거치면서 오히려 큰폭 증가했다.
철도공단, 자카르타 경전철 우선협상대상 선정
5월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성과…동남아 시장 진출 교두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1단계 구간(5.8㎞) 철도시스템 분야에 프랑스·캐나다 컨소시엄, 중국 등 유력 경쟁국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자카르타 경전철 사업은 지난 5월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경협 의제에 포함돼 후속조치로 철도시설공단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 정부 기관인 'JakPro' 간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술과 계약조건 등 상세사항을 협의해 왔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첨단 철도기술력과 철도공단의 사업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강호인 장관, 1조원대 이집트 철도차량 수출 지원
30일~내달 4일까지 이집트 방문 대통령 등 만나 수주 진원
1조원 규모의 철도차량 수출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외교적 지원에 나섰다. 국토부는 강호인 장관이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이집트를 방문하며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등을 만나 '카이로 메트로 3호선 차량구매 사업'을 현대로템이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메트로 3호선에 투입될 전동차 512대를 사들이는 총사업비 10억달러규모의 이번 사업을 두고 현대로템과 프랑스 알스톰이 경쟁 중이다.
흑산공항 심의 유보…입찰 유찰
대기업 등기임원 100여명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수서고속철도 영업시운전 마무리…9일 개통준비 완료
강장관 국토부에서 동문회 잔치하나
국토부 1차관…뭔가 믿는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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