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6.20 수 15:24
개각…국토부 누가 남고·떠날까?
개각한다는데…국토부 장·차관 거취...
대우건설 신임 사장 18일 확정된...
1급 인사 ‘4대강 적폐’ 면제부...
국토부 1급 후속 인사 윤곽 나왔...
차기 대우건설 사장 누가·언제 될...
국토부 차관 교체…‘인사 잔치’ ...
김현미, ‘급이 다른 대체불가 장...
김현미 장관 전북지사 출마해요?
국토부 승진·전보인사 해 넘기나?
개각…국토부 누가 남고·떠날까?
개각 3~6곳, 관가 ‘술렁’…국토부 김현미 장관은 유임
국토부 차관급 1명 교체 유력…후임 차관 3~4명 거론
‘국토교통부 장관과 차관은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에서 살아남을까?’ 지난 12일 북미회담에 이어 13일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개각이 초읽기에 들어가자 국토부를 포함한 관가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 이번 개각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과 한차례 이상 혼선을 빚은 장관들이 교체대상 0순위로 거론된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일단 개각 대상에서 빠졌다. 국정동력을 살리기 위해 대신 차관급 교체가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교체 대상 차관도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후임 차관은 3~4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환경부·국토부, 물관리 업무협약
재난 대응·다기능 보 처리·스마트시티 구현 등 협력하기로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빈틈없는 통합 물관리를 실현하고자 19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명시한 협력 사항은 총 8개다. 국토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와 재산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환경부의 홍수 대응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천시설 등 소관 SOC의 피해·조치 현황을 공유하기로 했다.
도로공사, ‘고속도로 의인상’ 신설
포상금 최대 1천만원…2차·대형 교통사고 막은 개인·단체
고속도로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하거나 사고예방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하는 '고속도로 의인상'이 신설된다.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올해 '고속도로 의인상'을 신설하고 연말까지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 고속도로 교통사고 등 위급상황에서 인명을 구한 경우 ▲ 교통사고 제보로 신속한 처리 및 추가사고 예방에 기여한 경우 ▲ 현장구조·구급활동 지원으로 추가피해를 방지한 경우 등이다.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낮추고 시세차익 환수한다
분양가 시세보다 30% 이상 싸면 공유형 모기지·환매조건부 의무화
수서·위례 포함 2억∼3억원대 공급…이달 중 맞춤형 지원방안 발표
정부가 신혼희망타운의 분양가를 파격적인 수준으로 저렴하게 분양하는 대신 시세의 70% 이하에 공급되는 주택은 '로또'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수익공유형 모기지나 환매조건부를 의무화해 시세차익의 최대 50%까지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시세 대비 60% 선까지 저렴하게 나와 서울 요지와 수도권에 공급되는 주택도 분양가가 2억∼3억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당정청 정비론 맞물려 개각설… 하마평까지 솔솔
'공석' 농림장관 등 개각 가능성에 입각 의원 후보 거론돼
6·13 지방선거와 북미정상회담 등에 쏠려있던 정치권의 시선이 문재인 대통령이 꺼내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개각 카드'로 옮겨가고 있다. 한 걸음 나아가 하마평도 나오고 있다. 전남지사 선거에 당선된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후임으로 재선의 이개호 의원이 거론된다. 환경부 장관으로는 3선의 우원식 의원이, 여성가족부와 교육부, 국방부 장관 등도 개각 대상에 회자되고 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도 교체설이 나돈다.
열차 운행 중단되면 ‘배상금’ 준다
'문 정부 초대 국토부 차관' 맹성규, 여의도 입성
건설업계, 북한 건설시장 열리나…경협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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