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2.21 수 14:32
김현미 장관 전북지사 출마해요?
국토부 승진·전보인사 해 넘기나?
국토부 인사 언제·어떻게 하나요?
국토부 27일 서기관 승진인사 단...
국토부 서기관 20명 승진인사 단...
국토부 국토청장·국장 인사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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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급 3명, 추가 승진자는...
국토부 고위직 정치권에 줄 댔다?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피하기 '꼼수 분양' 못한다
국토부,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등 개정 추진
건설사가 공공택지에서 '4년 임대후 분양전환' 아파트를 공급해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는 이른바 '꼼수 분양'을 하지 못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21일 택지개발지구(공공주택지구 포함) 내 공급된 분양주택용지를 임대주택용지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과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22일 행정예고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분양주택 건설용지에서 공급할 수 있는 임대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임대 의무기간이 8년 이상인 공공 지원 민간임대 주택으로 제한된다.
아파트 재건축, 구조안전에 큰 문제 있어야만 가능
3월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대폭 강화…"살기 불편한 정도론 안돼"
구조안전성 평가비중, 두배 이상으로↑…재건축연한 상향은 검토중
아파트 재건축의 첫 관문인 안전진단의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현재는 주차장 부족이나 층간소음 등으로 주거환경이 나쁘면 구조안전에 문제가 없어도 재건축이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구조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때만 재건축이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취임
“최고품질의 안전한 철도 건설…신바람 나는 일터 조성”
한국철도시설공단 제6대 이사장에 김상균 전 철도공단 부이사장이 14일 취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본사 직원이 근무하는 모든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김 이사장은 사내 게시판에 공개한 취임사에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고품질과 안전한 철도서비스 제공, 부정·부패 척결, 철도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고품질의 안전한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며 "자부심 넘치고 신바람 나는 좋은 일터를 조성해 공단을 가장 일하고 싶은 공공기관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시장 분양 중심에서 벗어나야"
건산연 보고서 "건설업체, 토털서비스 기업으로 변신 필요"
국내 주택건설업체들이 현재의 분양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개발·관리·운영을 총괄하는 토털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9일 '일본 임대주택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이라는 연구보고서에서 "국내 주택시장의 호황기가 마무리되고 있다"며 "이제는 분양 중심의 단기 사업에서 운영을 중심으로 하는 장기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스공사 첫 최양미 여성임원 배출
젊은 부서장 발탁·요직 배치로 '간부 세대교체'
한국가스공사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여성임원을 배출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보직 인사에서 최양미(54) 설비기술처장을 기술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1983년 설립된 가스공사가 여성 본부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정승일 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젊은 부서장을 대거 발탁해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등 간부 '세대교체'도 단행했다.
공공기관장 4명중 1명, 주무부처 공무원 '낙하산'
해외인프라지원공사 사장 공모
설 이후 주택시장 움직임 '7大 변수'에 달렸다
"모로코 미수금 7천억원 사실 아냐…루머 강력 대응"
김현미 장관 전북지사 출마해요?
공간정보조합 9일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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