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7.18 수 17:18
국토부 5급 승진인사…장관이 나서...
국토부 ‘물갈이 인사’ 지금 해야...
국토부 1급 등 고위직 인사 임박
개각 임박…국토부 1차관 누가될까...
文대통령, 靑 개편…개각 초읽기
개각…국토부 누가 남고·떠날까?
개각한다는데…국토부 장·차관 거취...
대우건설 신임 사장 18일 확정된...
1급 인사 ‘4대강 적폐’ 면제부...
국토부 1급 후속 인사 윤곽 나왔...
문재인 정부 2기 개각…3~5곳 교체
문대통령, 개각 시기·폭 막바지 고심…이달중 개각 관측
문재인 정부 2기 개각과 청와대 비서진 조직개편이 곧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속하는 가운데 시기와 폭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 비서진 조직개편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초 단행될 전망이다. 늦어도 이번 달을 넘기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각 역시 이번 달 안에 발표되리라고 여권 관계자들은 점친다. 문 대통령이 교체 대상 부처를 3~5곳으로 압축한 가운데 후보군을 살펴보고 있으며 최종 결심만 남겨뒀다는 이야기까지 들린다.
국토부 '물갈이 인사' 지금 해야 하나
구본환 전 항공정책실장 교체…‘물갈이 신호탄’ 전망
1급 교체, 승진기회 박탈…차관 인사 이후로 연기해야
국토부가 최근 전격적으로 1급 인사를 단행하자 뒷말이 무성하다. 구본환 항공전책실장이 물러나면서 60년생인 2명의 1급도 퇴출설이 파다하다. 하지만 인사시기를 차관인사 이후로 늦춰야 한다는 목소가 높다. 장·차관 인사에 앞서 1급 인사가 먼저 진행될 경우 차관승진기회를 박탈하기 때문. 특히 이번 인사에 대해 의혹의 눈길을 보낸 이도 적지 않다. 충청 출신의 구 전 실장이 물러나고, 호남출신이 영전했고, 국토도시실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역시 호남출신이라고.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 원구성 완료
국토위원장 박순자…홍영표 운영위·여상규 법사위원장
20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이 사실상 완료됐다.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법제사법위원장에는 자유한국당 여상규 의원이, 정무위원장에는 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선출됐다. 한국당 몫의 국토교통위원장에는 박순자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는 홍일표 의원이 뽑혔다.
국토부 5급 승진인사…장관이 나서라
지방국토청 승진 ‘찬밥’…일부 청 2년째 5급 승진 ‘0’
6급으로 20여년, 희망이 없다…인사라인도 나 몰라라
“김현미 장관님, 5급 승진인사 좀 바로잡아 주세요” 국토부 지방국토청에 근무하는 주무관들이 수년간 승진인사에서 홀대를 받아왔다며 인사권자에게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다는데. 5개 국토청 근무자들에 따르면 지방청 주무관이 5급으로 승진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일부 청은 2년째 1명도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했고, 올해도 희망이 없다고 울상. 그러나 보니 A씨는 6급 승진이후 20여년이 지나도록 5급으로 승진하지 못했고고, B씨는 정년이 임박한데도 승진을 못하고 있다고 한숨.
김현미 “광역교통청·공공택지 협력”
국토장관·수도권 단체장 회동…버스업계 지원 등 합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7일 회동해 광역교통청 설립과 신규 공공주택지구 확보 등 수도권 주요 현안 해결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토부 장관과 이들 수도권 광역단체장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지방선거 승리 이후 이날 상견례를 겸해 주요 정책에 협력하는 업무협약도 맺음에 따라 현 정권의 국토교통 정책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문대통령, 내주 or 이달중 개각 유력
하도대금 부당하게 깎다 고발되면 공공입찰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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