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7.22 토 07:02
국토부 고위직 퇴출·승진대상자 '...
靑, 인사시스템 국토부에도 통할까...
국토부 사기 ‘최악’…김현미, 처...
국토부 인사‧지방국토청...
국토부 장관 김현미 의원 유력<1...
조각 마무리 단계…국토부 장관 후...
문재인 號, 초대 국토부 장·차관...
국토부 인사 ‘올 스톱’‥언제쯤 ...
기계설비공제조합 이대로 좌초하나?
국토부 전·현직 고위직 5명 인사...
해외 인프라시장 진출 지원할 ‘팀코리아’ 뜬다
국토부, 해외 인프라진출협력회의 개최…민·관 TF 구성
국토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오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회의실에서 ‘해외 인프라 진출 협력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해외건설 정보시스템 구축, 글로벌인프라펀드 확대, 해외건설 금융상품 개발 지원 등 새 정부의 공약사항을 반영한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국토부는 범정부 협업을 통한 전략적 인프라 협력 외교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공기업 공동 해외진출 TF를 구성하고 지역별·국가별 진출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물관리 일원화 어떻게?" 난처한 국토부ㆍ환경부
야당 반대로 9월 말까지 추가 논의…양 부처 당혹
수자원 관리 기능을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옮기는 '물관리 일원화'가 20일 처리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에서 제외됨에 따라 두 부처 공무원들은 적잖이 혼란스러워하는 표정이다. 국회는 자유한국당 등 야당이 물관리 일원화에 대해 강경한 반대 입장을 고수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특위를 구성해 9월 말까지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때문에 물관리 기능을 넘겨받기로 한 환경부나 이를 떼어주기로 한 국토부도 적잖이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캠프·보은·낙하산 인사 없게 할 것”
文대통령 “인사 5원칙 지적 유감…기준 빨리 마련”
문재인 대통령은 야당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부실 인사 검증과 관련, "그런 일(낙하산 인사)은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등 여야 4당 대표와 오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전했다. 이는 "공기업 등 남은 공공기관 인사에 있어서는 부적격자 낙하산 인사, 캠프 보은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달라"는 이 대표의 요청에 따른 답변이었다.
“건설기술 고도화·건설문화 선진화 시대적 요구”
이낙연 국무총리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건설산업은 종래의 접근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직면했다"며 "건설기술 고도화와 건설문화 선진화를 이 시대가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이어 "4차 산업혁명이라는 지구변화의 물결로 스마트 도시·공장·도로·주택과 같은 새로운 방식의 건설이 요구된다. 이제까지 통했던 더 큰 건설, 더 빠른 건설, 더 값싼 건설로는 세계 무대 경쟁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국토부 고위직 퇴출·승진자 '윤곽'
차관급 1명 내부승진, 2명 경합…·1급 5명 내외 승진
퇴출·승진규모 장관 결심만 남아…퇴출기준 이견 분분
국토부 고위직에 대한 승진 및 퇴출대상자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급 승진규모는 5명 내외. 1급 상당 퇴출대상자는 2~4명 정도. 고참급 국장들에 대한 명퇴 기준도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안팎에서는 김현미 장관의 결심만 남았다는 설이 파다하다. 우선 새만금청장은 외부에서, 행복청장은 내부승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청장 후보로는 이모씨와 K씨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국토, 직원들에 “휴가 꼭 가세요”
文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
檢, 금호산업·포스코건설 전격 압수수색…직원 체포
공공기관 물갈이說에 與 원외인사·당직자 '들썩'
외청장 인선 마무리 수순…후속인사 ‘태풍급’ 예고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7 성우빌딩 5층 (여의도동 15-12) , 관리자메일 : hkh@kookto.co.kr , 대표 : 허광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전화 : 02-783-0008 팩스 : 02-783-2281 , 등록번호 : 전남 아 00053 , 사업자번호 : 107-13-70831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회
Copyright 2007 국토해양신문.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