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4.25 화 11:44
설비조합 부실…누가 책임지나?
기계설비공제조합 이대로 좌초하나?
국토부 전·현직 고위직 5명 인사...
국토부 차기 수자원국장은 누구?
유성용 국토부 수자원국장 뇌출혈 ...
'탄핵정국' 와중에 ‘국토부 1급...
탄핵정국…국토부 인사 어떻게 되나...
혁신처가 국토부 ‘인사숨통’ 조인...
개각 무산…국토부 득이냐? 실이냐...
국토부 1차관…뭔가 믿는 게 있나...
대우 1분기영업이익 2,211억원 기록
매출 2조 6,401억원, 당기순이익 1,919억원
▶매출 2조6401억원,영업이익 2211억원,당기순이익 1919억원 분기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기록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2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매출 2조6401억원,영업이익 2211억원,당기순이익 19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분기 손실을 기록했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1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영업이익
철도 노반공사 입찰 담합…4개 건설사 과징금 700억
공정위, 현대건설·한진중공업·두산중공업·KCC건설 담합 적발
공공기관의 철도 노반공사 입찰에서 서로 나눠먹기 담합을 한 4개 대형 건설사들이 수백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원주-강릉 철도 노반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두산중공업 등 4개사에 과징금 701억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3년 1월 발주한 9천300억원 규모의 원주-강릉 철도 노반공사 입찰에서 낙찰 예정사와 들러리사를 정하고 담합을 실행해 각각 1개 공구씩 낙찰받았다고 공정위는 밝혔다.
도공 등 17개 공공기관 내달부터 조기퇴근제 도입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도 다음 달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도입한다. 기획재정부는 한전, 도로공사, 한국중부발전, 예금보험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이 다음 달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날'은 평소 일정 시간 초과 근무하고 하루는 단축 근무를 하는 유연근무제다.
설비조합 부실…누가 책임지나?
조합 부실경영 책임…국토부 감사결과 ‘임원진 해임’ 통보
김모 이사장 퇴진…하모 상무 해임, 백 위원장 결단만 남아
기계설비공제조합의 부실경영이 결국 책임자 문책으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조합의 김 모 전 이사장은 국토부 감사결과가 나오기 전에 지난달 23일 부실경영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문제는 조합 안팎에서 퇴진압력을 받고 있는 임원진들이다. 국토부는 최근 감사결과를 토대로 ‘임원진에 대한 해임교체’를 통보했다. 칼자루는 조합의 운영위원회로 넘겨졌다. 백종윤 위원장은 어떤 결단을 내릴까?
정부, 민간제안 SOC 예비타당성 조사 도입 보류
민간투자사업심의위,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의결 미뤄
민간제안 SOC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도입 결정이 보류됐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올해 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17년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의 의결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기재부와 국토교통부 등 정부위원 7명과 업계·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의결을 보류했다. 의결 보류는 건설업계의 반발에 따른 것이다.
경남기업, 세 번째 매각 시도…이번엔 팔릴까
19일 매각 공고…매각대금 1천억원 아래로 떨어질 전망
법정관리 중인 경남기업이 세 번째 매각을 시도한다. 경남기업은 19일 매각 공고를 내고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 유치 형태로 인수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기업의 인수합병 추진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5년 법정관리에 들어간 이후 작년에만 두 차례 매각을 시도했으나 본입찰 단계에서 응찰자가 없어 최종적으로 유찰됐다. 건설업계는 경남기업의 인수 금액도 지난해엔 1천500억∼2천억원으로 예상됐으나 이번 매각에서는 1천억원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CM용역서 첫 기술제안서 입찰 탈락자 보상제 실시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CM'용역 적용
경기도 수원시가 수행능력평가에서 건설사업관리자 기술제안서(TP)에 대한 낙찰 탈락자에 대한 보상해 주는 방안을 실시해 화제다. 수원시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229번지에 건설하는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에서 기술제안서(TP) 탈락자 중 기술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대 3인 이내에서 수행능력평가에 소요된 비용의 일부를 차등 보상키로 했다. 보상금액은 전체 보상액 2천만원 범위 내에서 낙찰자를 제외한 탈락자 중 기술점수가 높은 순으로 4개사 이상 참여인 경우 1천만원, 6백만원, 4백만원을 보상한다.
50개국 발주처, 111조원 프로젝트 들고 방한
김포공항에 제2 여객터미널·시외버스터미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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