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3 목 12:18
집값 과열 책임…박원순? 국토부?...
국토부 서울국토청장 교체 초읽기
국토부, ‘승진·퇴직’ 제도 문제...
'국토청 시설직 주무관' 왜 차별...
국토부 5급 승진인사…장관이 나서...
국토부 ‘물갈이 인사’ 지금 해야...
국토부 1급 등 고위직 인사 임박
개각 임박…국토부 1차관 누가될까...
文대통령, 靑 개편…개각 초읽기
개각…국토부 누가 남고·떠날까?
공공·민간 화합형 소득주도 성장 건설산업이 이끈다
건협, 공사비 정상화 방안 마련 등 정책 제언 건의
김현아 의원 발의,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오는 13일부터 시행
건설기술인 권리 보장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
김현아 의원이 발의한 ‘건설기술인 권리헌장‘이 오는 13일부터 시행된다.‘건설기술인 권리헌장’은 건설기술인이 존중·우대받는 사회풍토와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1일 김현아 의원(자유한국당)이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건설 생산체계 개편으로 전문건설업 종합공사 진출 길 열린다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중앙회(회장 김영윤)는 건설공사 생산체계 개편 방안을 담은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전문건설기업의 종합공사 진출 길이 열려 전문건설업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김영윤 회장은 그간 법률로 엄격하게 제한되었던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 업역간의 울타리가 허물어져 전문건설업 면허만 가지고도 단
“적정공사비와 적정공기 확보 시급”
건산연, 부족한 공기가 안전사고 유발시킨다 지적
부족한 공사기간로 인해 안전사고가 유발될 우려가 높아지면서 적정공사비와 적정공기 확보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부족한 공기는 건설품질 하락, 안전사고 증가 등 피해를 유발시키고 있다.이에 발주자와 건설기업 모두 공사비에 비해 공사기간의 중요도를 낮게 인식해 공기 적정성 검토를 등한시하고 있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부산시/LH, 2018년도 전국VE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기본에 충실한 실질적인 VE 진행 필요""시공단계 VE에 의한 인센티브 제도 확산해야" 2018년도 전국VE경진대회에서 부산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최고상인 최우수상으로 수상했다.30일 LH경기지역본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VE연구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한 ‘2018년 전국V
견본주택의 진화, 조식서비스 등 이색 행사 ‘눈길’
SK건설과 대우건설, 포항시 ‘두호 SK뷰 푸르지오’
포항 첫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 실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321가구 중 657가구 일반분양SK건설과 대우건설은 포항시 두호동 1022, 1058번지 일대에서 ‘두호 SK뷰 푸르지오(두호 SK VIEW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주부사랑 네일아트, 천연비
건설기술인協 선관위, 제13대 회장 선거 설명회 개최
회장후보로 고갑수, 김기동, 김연태, 이태식, 김일중 거론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학모, 이하 선관위)는 지난 26일 오후 3시 협회 중회의실에서 제13대 회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선거 설명회를 개최했다.협회는 내년 3월 회원이 직접 제13대 회장과 직무분야별 기술인회장·대의원을 선출한다.이번 선거는 50여만 선거권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권선거, 과열선거 등을
건산연, 2019년 국내건설수주 6.2% 감소 전망
LX, 감사원 감사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여야, `470조 내년 예산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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