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9.24 토 19:35
‘8.16 개각’ 국토부 인사정책...
개각이후 국토부 누가 뜨고-질까?
국토부 인사…‘S大 출신’에 물어...
개각이 국토부 인사숨통 틔워줄까?
개각설 급부상‥국토부 장관 거취는...
개각설 모락모락‥시기·대상 ‘윤곽...
국토부 1급 인사 일단락…희비 교...
국토부 ‘인사적체’ 책임론 급부상
국토부 1급 인사…장관 결단만 남...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
수공 새 사장에 이학수 부사장 임명
한국수자원공사는 신임 사장으로 이학수 부사장이 임명됐다. 이 신임 사장은 1987년 수자원공사에 입사한 이후 줄곧 공사에서 일한 내부인사로, 감사실장과 도시사업환경본부장 등을 지냈다. 수자원공사장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23일부터 시작했다.
"김영란법 일단 집행하면서 불편함 있으면 개정"
황총리 "경제발전·바른 공직사회 도움…공직사회 이완 않게 독려"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김영란법과 관련, "입법된 대로 집행하면서 그럼에도 사회가 감내할 수 없는 불편함을 모니터링해서 법이나 지침을 개정하는 방향으로 고쳐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23일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김영란법 시행으로 농축산업계가 걱정이 많다'는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국토부 연말까지 기반시설 특별점검
교량·터널·댐 등 영남지역 중심…내진기준 강화도 검토
건설중인 시설 포함 5천700여 곳…전문인력 420명 투입
국토부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교량·터널·댐·공항 등 기반시설을 특별점검한다. 또 기반시설에 적용하는 내진설계기준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한지도 내년 상반기까지 검토하기로 했다. 경주지역에서 강진이 연이어 발생하자 국토부는 SOC 시설물을 특별점검하는 등의 대책을 22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진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분명한 영남지역의 국토부 소관 SOC 시설 4천740곳은 물론 이 지역에 건설 중인 시설 572곳과 영남 외 지역에 있지만, 안전등급이 C등급 이하인 시설 430곳을 연말까지 특별점검한다.
건축사공제조합 22일 공식 출범
건축사협회 내부조직에서 별도법인으로 독립
건축사공제조합이 공식출범한다. 국토부는 지난 7월 설립인가된 건축사공제조합이 법인설립등기와 사업자등록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2일 공식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출범식은 출범 당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다. 건축사공제조합은 앞으로 건축사무소를 개설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책임 보장과 업무상 재해로 인한 손실보상 등 공제사업, 입찰·계약·선급금지급·하자이행보증 등 보증사업, 자금융자 등 금융사업을 벌이게 된다.
현대건설 ‘2016 DJSI' 평가 건설부문 4년째 1위
현대건설은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 평가에서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4년 연속 세계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DJSI 평가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사인 미국의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투자전문기관인 스위스의 로베코샘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자속가능 투자지수다. 현대건설은 또 이번 평가에서 전 세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2천500개 기업 중 상위 10% 기업에 부여하는 'DJSI World'에 전 세계 건설기업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편입됐다.
“노후 인프라 국민안전 위협…SOC예산 확대해야”
저유가·경제난…해외건설 수주 10년만에 최저 우려
檢 권석창 불구속기소…공무원시절 당원 모집 혐의
공사이행보증 제한기준 강화…건설보증제도 개선
국토부, 민자고속도로 요금인하 검토…용역 발주
국토委, 기관별 국감일자와 현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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