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2.20 월 13:30
'탄핵정국' 와중에 ‘국토부 1급...
탄핵정국…국토부 인사 어떻게 되나...
혁신처가 국토부 ‘인사숨통’ 조인...
개각 무산…국토부 득이냐? 실이냐...
국토부 1차관…뭔가 믿는 게 있나...
강호인 장관 국토부에서 동문회 잔...
“국토부 인사정책…장관 직무유기 ...
해양수산부, 정부부처 중 정규직 ...
朴대통령, 金해임건의 수용불가…"...
‘8.16 개각’ 국토부 인사정책...
'탄핵' 와중에 ‘국토부 1급 교체’ 왜?
분위기 쇄신·비리연루 등 설 난무…산하기관 이동 유력
차기 중토위 상임위원…행정직 2명·기술출신 3명 경합
박 대통령의 탄핵이 진행되는 와중에 국토부가 1급 교체 인사를 단행해 그 이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10일 손태락 국토도시실장의 후임으로 김재정 중토위 상임위원을 임명했다. 손 전실장의 교체를 두고 관가와 정치권에선 조직분위기 쇄신, 산하기관 이동, 새누리당 분당, 비리 연루설 등 온갖 설이 난무하고 있다. 차기 중토위 상임위원으로는 자천타천 5~6명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행정직에서는 P모 국장 등 3명이, 기술출신에서는 K모 국장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현장 집중 감독‥내달 10일까지
고용노동부, 추락·붕괴·화재예방 조치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는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840여 곳의 근로자 사고예방 조치를 집중적으로 감독한다고 19일 밝혔다. 감독 대상은 사고 위험이 높은 지반 굴착공사, 터널 공사 등이다. 흙막이 시설의 적정성, 굴착면 기울기 준수, 거푸집 동바리 안전조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이번에는 최근 잇단 대형 사고와 관련해 철거·해체·리모델링 공사현장도 감독 대상에 포함했다.
충격의 삼성…SK·롯데도 ‘불안’
삼성 출연금 뇌물로 간주…다른 출연 기업도 발등에 불
법원이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다음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는 SK·롯데·CJ·포스코 등 다른 대기업도 잔뜩 긴장한 채 긴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검의 1차 수사 기한이 이달 28일로 끝나지만 기간이 연장될 경우 수사 범위가 확대될 수 있어서다. 특히 법원이 삼성의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204억원까지 모두 뇌물로 간주했다면 다른 출연 기업도 수사의 칼날을 쉽게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업은 SK, 롯데, CJ, 포스코 등이다.
한전 조환익 사장 연임 사실상 결정
다음 달 21일 주총…2015년‧16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결정됐다. 한전은 17일 이사회를 열어 다음 달 21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 조 사장 연임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조 사장은 2012년 12월 취임했으며 이번에 재연임할 경우 5년 2개월간 한전을 이끌게 돼 최장수 CEO가 된다. 조 사장이 2015년과 2016년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을 낸 것이 이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사장은 지난해 2월 한 차례 연임했으며 오는 28일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었다.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 후임 공모
23일 공모 마감…서 원장 3월2일 임기 종료
.한국감정원이 신임 원장 선임을 위해 공모에 들어갔다. 감정원은 서종대 원장의 임기가 다음달 2일 종료됨에 따라 후임 원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다. 감정원은 이를 위해 지난 3일 1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원장 공모 절차를 논의한데 이어 지난 8일 2차 이사회를 열고 임원추천위원회 구성과 공모 방법 등을 확정했다.
강영일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연임
강남 재건축조합 '비리온상'… 8곳중 3곳 수사의뢰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취소' 판결에 원안위원장 항소
탄핵정국…국토부 인사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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