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8.25 목 14:08
‘8.16 개각’ 국토부 인사정책...
개각이후 국토부 누가 뜨고-질까?
국토부 인사…‘S大 출신’에 물어...
개각이 국토부 인사숨통 틔워줄까?
개각설 급부상‥국토부 장관 거취는...
개각설 모락모락‥시기·대상 ‘윤곽...
국토부 1급 인사 일단락…희비 교...
국토부 ‘인사적체’ 책임론 급부상
국토부 1급 인사…장관 결단만 남...
국토부 출신 ‘제2의 전성시대’ ...
8.16 개각‥국토부 인사정책 빨간불
차관급 모두 유임 조직정비에 차질…인사적체 갈수록 심화
국장급 10여명 퇴출 위기·조직 사기저하…특단책 마련해야
국토부 인사정책에 적신호가 켜졌다. 현 정부 들어 국토부의 인사적체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나 뾰족한 해결책이 없어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8.16 개각’ 이후 조직재건에 들어간다는 방침 아래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이번 개각에서 교체대상자로 거론됐던 차관급 관료들이 모두 유임되면서 조직정비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국토부의 인사적체는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다. 고참급 국장 가운데 10여명 정도가 진급연령을 넘겨 퇴진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무보직 부이사관들 증 상당수도 3~4년이 지나도록 보직을 받지 못해 어깨가 축 늘어졌다.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 23일 취임
“1등 DNA 살려 세계적 건설사로 발돋움
“재무안정·생산성 강화 등 4대 과제 해결”
박창민 대우건설 신임 사장이 23일 취임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박창민 신임사장을 선임하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창사 이래 최초로 외부 출신 전문가를 수장으로 맞게 됐다. 박창민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사에서 "저성장 시대에 대비해 미래 지향적인 체질 개선으로 대우건설의 1등 DNA를 되살려 세계적인 건설사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공기관 임원보수, 최저임금 10배 이내로" 제한
심상정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4일 공공기관 임원의 임금총액을 최저임금의 10배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세금을 기반으로 하는 공공기관 임원의 경우 임금에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면서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주택공급 줄인다…택지물량 억제·분양심사 강화
정부, 개인 중도금대출 보증도 1인당 4건→2건으로 제한
정부가 급증하는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신규 분양물량 조절에 나섰다. 공공택지 공급을 감축하고 신규 사업 인허가를 조절하는 한편 사업이 확정된 분양물의 집단대출 보증심사를 강화해 '밀어내기식' 분양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아파트 중도금 대출보증의 개인당 이용 건수가 최대 4회에서 2회로 제한돼 투기를 목적으로 분양받기가 어려워진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국조실장 “김영란법 피해대책 검토”
‘김영란법’ 관계부처 차관회의…농축수산업 피해 우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23일 김영란법과 관련해 "농축수산업 등 특정부문을 중심으로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열린 '김영란법' 관련 관계 차관회의에서 "청탁금지법이 처음 시행되고, 적용대상 기관과 대상자가 광범위해 적용되는 행위에 대해 정확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건공, 조합원 자금 지원 확대한다
주형환 “전기요금 체계 전면개편”
韓,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30% 하락
안시권 부단장, 행복청 차장에 임명
정부세종청사 민원인 출입 까다로워진다
국토부 인사…‘S大 출신’에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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